남경민, 아빠 윤다훈과 '성' 다른 이유 알아보니…'이래서였어?'

남경민, 윤다훈과 성 다른 이유

2014-07-15     김진수 기자

배우 윤다훈이 딸 남경민과 함께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에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성이 다른 이유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남경민은 2010년 KBS '신데렐라 언니'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 이후 KBS '학교 2013' SBS '세 번 결혼한 여자'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한편, 남경민이 윤다훈의 첫째 딸로 알려지면서 부녀 간의 성이 다른 이유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일각에서는 딸인 남경민이 가명을 쓴 게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지만, 가명을 쓴 건 윤다훈이었다. 윤다훈의 본명은 남광우로 남경민과 성이 같다.

남경민 윤다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경민 윤다훈, 윤다훈 왜 가명 쓸까?" "남경민 윤다훈, 남경민이 가명이라기엔 좀 약한 느낌이 있었어" "남경민 윤다훈, 사이좋은 부녀지간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