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딸' 정소라 아버지 정한영은 '누구?'…'탤런트' 출신 사업가 '대박!'
정소라 정한영 부녀
2014-07-15 김진수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정소라가 화제인 가운데, 정소라의 아버지 정한영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소라는 1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개그우먼 이국주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혼전 동거'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정소라는 빼어난 외모와 유창한 4개 국어 실력으로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소라의 아버지는 MBC 9기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현재 휴먼텍 차이나 대표이사와 중국 상하이 한국상회 회장을 맡고 있는 정한영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한영은 지난해 JTBC '미스코리아 비밀의 화원'에 출연해 "젊었을 때 미국으로 건너가 어렵게 영주권을 갖게 됐다."라며 "근데 정소라가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하게 됐고 해외 출신은 진이 될 수 없다는 규칙 때문에 결국 30년간 간직한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주민등록을 갱신해 한국으로 돌아왔다."라고 밝혀 남다른 딸 사랑을 보이기도 했다.
정소라 정한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소라 정한영, 정소라 미모가 남다른 이유가 있었네" "정소라 정한영, 미국 영주권 포기하기 쉽지 않았을 텐데 정한영 대단" "정소라 정한영, 역시 아버지의 사랑이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