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길형 충주시장, “참신하고 감동주는 창의 행정 추진해야”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 변화를 시도하라
2014-07-15 양승용 기자
또, “지금 변화의 미풍이 불고 있지만 한꺼번에 모든 것을 바꾸는 개혁보다는 가랑비에 옷 젖듯 서서히 차분한 가운데 꾸준한 변화를 시도하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조 시장은 “조만간 있을 시정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직원토론회에서 비록 거창하지는 않지만 작은 것이더라도 평소에 이건 아닌데 라고 생각했던 것, 업무 추진할 때 느꼈던 것들을 부담 없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해 달라” 고 말했다
이외에도 “관내 시설물 중 방치되어 낭비되는 것은 없는지 확인해 개선토록하고, 행사 목적과 취지에 부합되지 않는 지나친 의전은 최대한 간소화하여 남는 인력과 예산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에 써줄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