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순,제4대 둔포면여성의용소방대장취임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참봉사자로 임무 충실하겠다”
2014-07-15 김철진 기자
이날 김희순 대장은 “부족함은 있지만 둔포여성의용소방대를 훌륭하게 이끌어온 전임대장의 뒤를 이어 둔포여성의용소방대를 한층 성숙된 의용소방대로 만들어 가겠다”고 피력했다.
이어 “부족한 부분은 항상 채우는 자세로 노력하겠다”며 “실전에 적응할 수 있는 의용소방대원으로, 정성 어린봉사와 내실있는 소방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대원 모두가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혼연일체가 돼 열심히 노력한다면 둔포여성의용소방대는 지역사회에서 주민을 위한 봉사단체로 우뚝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장은 “화재활동은 물론 각종재난예방에 적극 참여해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참봉사자로 임무에 충실하겠다”며 “둔포여성의용소방대의 발전을 위해 질책과 성원을 보내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희순 대장은 2012년 둔포여성의용소방대 입대, 총무부장과 부대장을 역임, 포상경력은 아산시장 표창외 다 수가 있으며, 가족으로는 남편 이상엽(60)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