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늘메 방송 복귀, CTS라디오에서 김은지 아나운서와 호흡 맞춰

'김은지 김늘메의 시크릿가든'은 기독방송의 틀을 깬 신개념 라디오 토크쇼로 청취자 제한 없어

2014-07-15     양승용 기자

개그맨으로 데뷔해 현재는 연극배우로 활약중인 김늘메가 CTS라디오 '김은지 김늘메의 시크릿가든(연출:이형주, 편집:김영호)'으로 오랜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당초 5월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했던 김늘메는 기존 남자 진행자 여행가 강기태의 긴 여행 일정으로 비워진 남자MC의 공석을 채우고 김은지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춘다.

매주 월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김은지 김늘메의 시크릿가든'은 기독방송의 틀을 깬 신개념 라디오 토크쇼로 청취자 제한 없이 들을 수 있어 CTS라디오 프로그램 중 가장 인기있는 간판 프로그램이다.

각 계에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나와서 본인의 지난 삶과 인생철학, 현재의 이야기 등을 솔직하게 풀어내는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강원래, 박지헌, 안준희 대표, 고정욱 작가 등 최고의 게스트들이 출연했다.

노을의 강균성 게스트와 함께 첫 MC신고식을 치른 김늘메는 "오랜만에 방송 진행자로 나서니 감회가 새롭다. 솔직한 방송으로 청취자들에게 다가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은지 김늘메의 시크릿가든'의 이번 주 게스트는 현진영씨로 지난 주와 이번 주에 걸쳐 1, 2편으로 방송된다.

한편 CTS라디오는 디지털 앱 라디오로, 앱 스토어 등에서 CTS라디오JOY 앱을 다운받아 청취가능하며 다시듣기 서비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청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