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섭 아산경찰서장, 초도 순시 마쳐

3개 지구대, 8개 파출소, 3개 치안센터 치안현장방문

2014-07-15     김철진 기자

윤중섭 아산경찰서장이 지난 7월8일 둔포파출소(소장 한영민)를 시작으로 14일 신창파출소(소장 김강일)까지 3개 지구대 8개 파출소, 3개 치안센터 치안현장을 초도순시 하고 지역별 치안활동 실태를 점검했다.

윤 서장은 치안현장 순시에서 “교통사망사고 예방에 주력해 주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노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주민들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현장경찰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윤중섭 서장은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갖고 소통을 강조했으며, 간담회에 참석한 지역기관장과 주민들에게는 지역치안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