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 현장실습

나사렛대 · 단국대 · 중부대 · 호서대, 4개 대학 학생 참여

2014-07-15     김철진 기자

아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구선희)은 전문적인 사회복지사 양성을 위해 7월부터 2014년 하계 사회복지 현장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하계 사회복지 현장실습에는 현재 ▲나사렛대 ▲단국대 ▲중부대 ▲호서대 4개대학 사회복지학과 재학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1일 8시간 총 144시간 사회복지 현장 기술을 배우고 있다.

임다움 (여·25·호서대)실습생 대표는 “이론으로만 배우던 사회복지실천 기술을 현장에서 체험하며 새로운 기술을 습득 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하다”고 말했다.

한편 윤효신 아산종합사회복지관 슈퍼바이저 팀장은 “사회복지실습을 통해 실습생들이 미래의 사회복지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