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署, 농자재 절도 40대 검거

비닐하우스서 경운기·철봉 지지대·농산물 훔쳐

2014-07-15     김철진 기자

홍성경찰서(서장 홍명곤)는 심야시간 농가 비닐하우스에서 경운기와 철봉 지지대 등 농자재(시가 200만원 상당)를 훔친 A모(46)씨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7월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26일 자정 경 홍성군 홍동면 ○○리 소재 B모(58)씨의 비닐하우스에서 경운기(시가 150만원 상당) 1대와 농산물, 철근 지지대(500개)등 총 200만원 상당품을 B씨 소유 화물 차량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