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온베이비' 노홍철, 한여름에 '스파이더맨' 전신 타이즈 신은 사연은?…'유혹하기 위해!'
'컴온베이비' 노홍철 스파이더맨 변신
2014-07-15 김지민 기자
'컴온베이비' 노홍철이 아이를 유혹하기 위해 스파이더맨으로 변신했다.
14일 tvN에서는 부모가 내 아이의 행동을 예상하는 예측불가 패밀리 게임쇼 '컴온베이비'가 첫 방송됐다.
이날 '컴온베이비'에 출연한 민성이 부모님은 1라운드 '텔레파시가 필요해'에서 베이비 돔에 있는 민성이가 60초 동안 공을 잡고 있을지를 예측했다. 민성이의 아버지는 잡고 있을 것이라 예상했고, 민성이의 어머니는 민성이에게 "공 계속 가지고 있어야 돼"라고 당부했다.
민성이가 공을 잡은 지 30초가 지나고 베이비 돔에 스파이더맨으로 변신한 노홍철이 나타났다. 민성이는 평소 좋아하는 스파이더맨의 등장에 결국 가지고 있던 공을 던져줘 1라운드 도전에 실패했다.
한편 '컴온베이비'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컴온베이비, 재밌을 것 같아" "컴온베이비, 노홍철 고생이 많다" "컴온베이비, 프로그램 구성이 흔하지 않고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