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체, 모델 여자친구와 바닷가에서 '19금' 데이트…거침없는 스킨십 '부끄부끄'

괴체, 앤 캐스린 비다 바닷가 데이트

2014-07-15     김진수 기자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독일을 승리로 이끈 독일 축구 대표팀 마리오 괴체가 화제인 가운데, 괴체와 그의 연인 앤 캐스린 비다가 바닷가에서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포착돼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은 14일(한국시간)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8분경 괴체의 골로 24년 만에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직후 중계 카메라에는 독일 선수들과 그들의 지인들, 가족들이 기쁨을 나누는 장면이 방송됐고, 괴체의 여자친구 앤 캐스린 비다의 모습은 누리꾼들 사이에 큰 화제가 됐다.

괴체와 그의 연인 앤 캐스린 비다가 화제가 되면서 그들의 데이트 사진 역시 누리꾼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괴체와 앤 캐스린 비다는 수영복 차림으로 바닷가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거침없는 스킨십과 우월한 몸매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괴체, 앤 캐스린 비다 데이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괴체 앤 캐스린 비다 데이트 사진, 행복해 보여" "괴체 앤 캐스린 비다 데이트 사진, 몸매 깡패들이네" "괴체 앤 캐스린 비다 데이트 사진,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