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돈이와 대준이 '박규', 뮤비 19금 판정에 "수정할 게 없어서 안 해" '박력 넘쳐!'
형돈이와 대준이 '박규'
2014-07-14 김진수 기자
형돈이와 대준이의 신곡 '박규' 뮤직비디오가 19금 판정을 받았다.
14일 형돈이와 대준이의 멤버 데프콘은 자신의 트위터에 "'박규' 뮤직비디오가 19 판정을 받았어요.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었어요."라며 "완전 세거나 야한 건 아닌데...수정할까도 생각했는데 보니깐 또 딱히 수정할 게 없는 거예요. 내일 그냥 공개할게요. 감사합니다."라는 다소 아쉬움이 담긴 글을 남겼다.
형돈이와 대준이의 '박규' 뮤직비디오는 15일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형돈이와 대준이의 '박규'는 영어 욕처럼 들리는 이름을 가진 한 사람의 고충을 토로하는 재치 있는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형돈이와 대준이 '박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형돈이와 대준이 박규, 박규가 그런 뜻이었구나" "형돈이와 대준이 박규, 궁금해" "형돈이와 대준이 박규, 수정 안 한다니 매력 넘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