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달링, 비키니 자태 속 돋보이는 '혜리 몸매'…볼륨감이 '언제 이렇게?'

걸스데이 달링 혜리 몸매

2014-07-14     김진수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의 신곡 '달링'이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1위를 석권해 눈길을 끌고 있다.

걸스데이는 14일 자정, 새 미니앨범 '썸머 파티'의 음원과 타이틀곡 '달링'의 뮤직비디오를 각종 음원 사이트에 공개했다.

현재 타이틀곡 '달링'은 멜론, 엠넷, 네이버 뮤직, 올레 뮤직, 지니, 벅스 뮤직 등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해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걸스데이 멤버들은 '달링' 뮤직비디오에서 초미니 원피스, 핫팬츠, 비키니 등의 시원한 이상을 선보이며 굴욕 없는 몸매를 뽐냈다. 특히 막내 혜리는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는 튜브톱을 입고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걸스데이의 신곡 '달링'은 프로듀서 이단옆차기의 작품으로 여름에 어울리는 유쾌한 분위기의 곡이다.

걸스데이 '달링' 혜리 몸매를 접한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달링 혜리 몸매, 혜리가 이렇게 볼륨감이 있었던가" "걸스데이 달링 혜리 몸매, 왜 막내를 가장 노출 많이 시켰지?" 걸스데이 달링 혜리 몸매, 다들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