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세쌍둥이랑 철인 3종 경기 하고파" 꿈 너무 많아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세쌍둥이
2014-07-13 김지민 기자
13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과 세쌍둥이가 물놀이를 함께 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송일국은 세쌍둥이와 함께 안전 장비를 갖춘 후 카약을 타기도 하며 물놀이를 즐겼다.
송일국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아이들과 철인 3종 경기를 하고 싶다. 물론 지금은 아이들이 어리지만 언젠가는 이를 이룰 날이 올 것이기에 미리부터 물과 친숙해지도록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철인 3종 경기 뿐 아니라 네 명이서 팀을 짜서 폴로 경기도 하고 싶고 승마와 스키도 타고 싶다"고 했다.
또 "아내가 나한테 너무 꿈이 많다고 핀잔을 주더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세쌍둥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세쌍둥이, 귀엽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세쌍둥이, 저런 아빠 좋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세쌍둥이, 나도 운동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