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장한 아내 "낙태 권유 받고도…"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아내
2014-07-13 김지민 기자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이 의사에게 낙태 권유를 받았었던 일에 대해 털어놨다.
송일국은 "아내가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실 뱃속에 세 명이 있었을 때 의사가 한 명을 지울 것을 권유했었다. 아이들을 위해서도 아내의 심장에 뮈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아내가 자기가 할 수 있다며 견뎌냈다. 하루는 아내가 너무 힘들어서 서서 울더라. 정말 장한 아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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