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생후 6개월 회복 어려웠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2014-07-13 김지민 기자
13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이 생후 6개월 겪었던 일에 대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성훈의 아버지 추계이 씨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추성훈이 생후 6개월 때 크게 아팠다. 눈이 푹 들어가고 얼굴에 살이 크게 빠졌었다. 의사에게 갔더니 회복이 어렵다고 했다"며 눈믈을 보였다.
이어 "나 역시 유도를 했기 때문에 그 마음은 잘 알지만 몸에 상처 입을 추성훈의 모습이 마음 아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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