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편법 학원 꼼짝마!!
강서교육청, 학원운영 건전성 확보를를 위한 학원 특별지도점검 실시
2014-07-13 고재만 기자
서울강서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익교)이 오는 8월 말까지 강서구와 양천구 관내 보습 외국어학원 등 총 109개교를 대상으로 기말고사 및 여름방학 대비 학원 특별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강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특별지도점검은 1학기 기말고사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학원 등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각종 불법․편법 교습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기숙형 불법 학원 운영과 ▲허위․과대광고 ▲숙박시설을 이용한 불법 캠프식 교습행위, ▲1학기 기말고사 대비 교습시간 위반행위, ▲SAT 관련 불법․ 편법 교습행위 등을 집중 점검한다.
강서교육지원청의 한 관계자는 “이번 특별지도점검을 통하여 학원운영의 건전성을 확보하여 사교육비 부담이 완화되고 불법․편법운영으로 인한 사교육 피해가 사전에 예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