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국 아내 김성은, 굴욕 없는 '수영복' 자태'…진짜 애 엄마 맞아?'
정조국 아내 김성은 수영복 몸매
2014-07-12 김진수 기자
축구선수 정조국 아내 김성은의 과거 수영복 몸매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김성은은 12일 서울 중구 신라 호텔에서 진행된 축구선수 이청용의 결혼식에 참석해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김성은의 남편 정조국은 현재 안산 경찰 축구단 소속으로 군 복무를 대체하고 있어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 했다.
이날 검은색 스커트와 회색 민소매를 매치해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뽐낸 김성은은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일명 '민폐 하객'으로 등극했다.
이에 과거 김성은의 수영복 사진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김성은은 지난해 3월 자신의 트위터에 "코타키나발루"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해변가와 휴양지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특히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김성은은 완벽한 쇄골 라인과 가느다란 허리와 팔을 자랑하며 아이 엄마 같지 않은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은은 현재 절친 박수진과 함께 올리브TV '2014 테이스티 로드'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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