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署, 상습절도 30대 검거
식당주방 창문 뜯고 침입, 간이금고 등 훔쳐
2014-07-12 김철진 기자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22일 오후 11시41분경 천안시 동남구 ○○동 소재 B모(50)씨가 운영하는 ○○식당 주방 창문을 뜯고 들어가 카운터에서 현금이 들어있는 간이금고(56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조사결과 A씨는 지난 5월26일부터 부터 7월3일까지 같은 방법으로 총 9회에 걸쳐 현금 등 금품(247만원 상당)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