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署, 상습절도 30대 검거

식당주방 창문 뜯고 침입, 간이금고 등 훔쳐

2014-07-12     김철진 기자

천안동남경찰서(서장 홍덕기)는 식당주방 창문을 뜯고 들어가 카운터 간이금고와 현금 등(247만원 상당)을 훔친 A모(32·충남 천안시)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7월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22일 오후 11시41분경 천안시 동남구 ○○동 소재 B모(50)씨가 운영하는 ○○식당 주방 창문을 뜯고 들어가 카운터에서 현금이 들어있는 간이금고(56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조사결과 A씨는 지난 5월26일부터 부터 7월3일까지 같은 방법으로 총 9회에 걸쳐 현금 등 금품(247만원 상당)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