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희,제43대 둔포라이온스클럽회장 취임

“자신의 사랑실천으로 앞장서서 봉사를 실천하자”

2014-07-11     김철진 기자

정창희(57)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둔포라이온스클럽 제1부회장이 7월9일 제43대 둔포라이온스클럽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정 회장은 “둔포라이온스클럽은 43년의 역사가 말해주듯이 탁월한 역대회장과 그 집행부,그리고 회원들의 지대한 관심과 봉사로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피력했다.

그는 “앞으로도 회원모두가 애정을 갖고 클럽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 준다면 클럽은 으뜸클럽이 될 수 있다”며 “라이온의 의미를 되새기며 봉사단체의 위력을 보여주자”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앞장서서 봉사를 실천하자’모토로 누구의 부탁이나 강요에 의한 것이 아닌 순수한 자신의 사랑실천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베풀고,나눔을 실천하자”며 “임기동안 클럽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창희 취임회장은 취임 축하 화환 대신받은 ‘사랑의 쌀’ 100㎏을 어려운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신성철 둔포면장에게 기탁했다.

정 회장은 1996년 둔포라이온스에 입회, 이사, 제1부회장 등을 역임 했으며,포상경력은 농협중앙회장 표창, 국회의원, 아산시장 표창외 다 수가 있다.

정창희 회장은 현재 둔포농협 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가족으로는 부인 양명숙(57)씨와 2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