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포트럭에 새 둥지 틀어..."해외 진출 추진할 것"

2014-07-10     박병화 기자

배우 겸 가수 옥주현이 포트럭주식회사(이하 '포트럭')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오늘(10일) 밝혔다.

새롭게 둥지를 튼 옥주현은 뮤지컬 배우로서의 성공적인 활동을 위한 지원을 받는 한편, 가수와 연기자로서의 활동 영역을 지금 보다 더 넓혀 해외 진출과 함께 향후 공동 사업을 추진할 계획인것으로 알려졌다.

1998년 핑클로 연예계에 데뷔한 옥주현은 지난 9년간 아이다, 캣츠, 시카고 등 십 여편의 뮤지컬에 출연하며 최고의 뮤지컬 배우로 변신했다.

2005년 제 11회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신인상 수상을 시작으로 2008년 제 2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 2013 제9회 골든티켓어워즈 티켓파워상을 수상 하는 등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컬 배우로 활약한 바 있다.

한편,  옥주현이 새로 둥지를 튼 포트럭은 뮤지컬, 공연, 음반 관련 레이블이며, 옥주현은 최근 위키드 한국 초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9월 뮤지컬 레베카 출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