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 서비스업 안전보건 활동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16개 사업장 중 서류 심사 및 현장 실사를 거쳐 최종 선정

2014-07-10     양승용 기자

안전보건공간 주최로 지난 7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는 “서비스 분야 안전보건 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가 개최되었다.

서비스 분야 관련 종사자 및 대표자 등 안전보건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난 4월부터 참여를 신청한 16개 사업장 중 서류 심사 및 현장 실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6개 사업장의 발표가 있었으며, 충남지역 사업장으로는 유일하게 갤러리아백화점(센터시티, 점장 박정훈)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개최 된 이번 행사는 “우리의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한 서비스업 사업장과 함께 하는 안전보건 활동”의 전개 및 안전보건 활동에 대한 우수 사례를 발굴해 그 내용을 전파하고 현장에서 활용 할 수 있도록 함으로서 국내 사업장들의 산업안전보건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취지로 실시되었다.

박정훈 갤러리아센터시티 점장은 “무재해 6배수를 기록한데 이어 이번 안전보건공단에서 시행한 안전보건활동 사례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된 이유는 환경, 안전, 보건을 경영의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한 결과로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하는 백화점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