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섭 아산署장, 온양지구대 초도방문
“아산시민이 신뢰하는 아산경찰 돼 달라”강조
2014-07-10 김철진 기자
이날 윤 서장은 “치안수요가 많은데 부족한 인원으로 연일 근무에 수고가 많다. 어려움이 있겠지만 현 인원으로 효율적 근무 및 지구대 운영을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4대 사회악 등 국정과제를 수행하고, 노인·여성·장애인·어린이 등 약자를 교통사고와 각종범죄로 적극 보호 해 달라”며 “시민이 신뢰하는 아산경찰이 돼 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윤 서장은 이봉직 온양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장, 김태겸 사무처장, 김종구 온양5동장, 김윤태 온양5동 통장협의회장, 이의순(사)한국112무선봉사단 본부장 등 협력단체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한편 윤중섭 서장은 간담회에서 “사랑과 관심을 갖고 경찰일을 내일처럼 도와줘 감사하다. 경찰과 협력단체들이 소통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수고하는 경찰관들을 격려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