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고· 건양대, 자매결연 협약

국제경쟁력 갖춘 전인적인 인재육성및 교육발전 목적

2014-07-10     김철진 기자

온양고등학교(교장 안성준)와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는 7월9일 오전 11시 건양대 명곡정보관 521호에서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상호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우수한 인적· 물적 자원의 상호교류를 통해 국제경쟁력을 갖춘 전인적인 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이뤄졌다.

이번 협약으로 건양대 입학 시 입학생 전원에게 장학금 지급, 건양대 진학정보 및 입학설명회 기회 제공, 교수특강·학생 특별활동·교사 연수활동 및 교직실습 지원을 하기로 했다.

또 양 기관 상호간 교육정보 협의채널 구축 등 상호 연계체계를 통한 상호발전 및 인적교류를 강화키로 했다.

이날 안성준 교장은 “이번 건양대학교와의 협약으로 앞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진로 진학의 기회가 마련될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김희수 총장은 “이번 협정은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으로, 앞으로 온양고등학교와 실질적인 협력 관계 유지를 위해 다양한 정보와 다각적인 지원을 제공해 나가겠다”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