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컵녀 판링, 가슴 사이에 휴대폰 꽂은 채 매혹적인 표정 '깜짝'

G컵녀 판링

2014-07-09     조혜정 기자

G컵녀 판링의 파격 노출 사진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판링은 지난달 24일 자신의 웨이보에 "하루종일 운동했더니 힘들다. 안마가 필요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비키니를 입은 채 완벽한 'G컵' 몸매를 뽐내고 있는 판링의 모습이 담겨 있다.
 
G컵녀 판링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G컵녀 판링, 몸매가 장난이 아니네", "G컵녀 판링, 괜히 G컵이 아니구나", "G컵녀 판링, 시선을 어디에 둬야할 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