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뇌수막염, 현재 입원 중…'주말 콘서트는 어떻게 되나'
윤계상 뇌수막염
2014-07-09 김진수 기자
그룹 god의 멤버 윤계상의 뇌수막염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몰리고 있다.
9일 윤계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god 복귀 준비로 무리한 탓인지 윤계상의 몸 상태가 며칠 전부터 좋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어제 병원에서 뇌수막염 초기 진단을 받고 입원했다."라며 "현재 증세는 많이 호전됐지만 병원에서 상태를 지켜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는 "god의 15주년 기념 공연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말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god는 오는 12일과 13일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어 8월에는 광주, 부산, 대구, 대전에서 추가 공연을 펼친다.
윤계상 뇌수막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계상 뇌수막염, 아프지 마요" "윤계상 뇌수막염, 무리를 많이 했나 보다 푹 쉬어요" "윤계상 뇌수막염, 콘서트 때 건강한 모습으로 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