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정은지 '이제 그만 싸우자' 음원차트 올킬 소감 "값진 백일 선물"

허각 정은지 '이제 그만 싸우자' 음원차트 올킬 소감

2014-07-09     김진수 기자

가수 허각과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듀엣곡 '이제 그만 싸우자' 8개 음원차트 올킬 소감을 전했다.

허각은 9일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올킬이 믿기지 않는다. 은지와 함께 기쁨을 나누게 돼 무척 행복하다."라며 "얼마 전 아들이 100일이었는데 그 어떤 것보다 값진 100일 선물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라고 전했다.

정은지 또한 "요즘 음원 강자 선배님들이 많이 컴백해 좋은 성적을 기대하지 못했는데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한편 8일 정오 공개된 허각과 정은지의 '이제 그만 싸우자'는 헤어짐을 반복하는 연인들의 솔직한 감성을 직설적인 노랫말로 담아낸 노래로, 9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엠넷 소리바다 벅스 네이버 뮤직 지니 등 8개 온라인 음원 사이트의 차트를 섭렵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허각 정은지 '이제 그만 싸우자' 음원차트 올킬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각 정은지 이제 그만 싸우자, 축하해요" "허각 정은지 이제 그만 싸우자, 노래 좋더라" "허각 정은지 이제 그만 싸우자, 허각이 애가 있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