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5' 박재정, 화끈한 '19금 트레일러'로 데뷔…'수위 장난 아냐'
박재정 데뷔
2014-07-09 김진수 기자
'슈퍼스타K5' 우승자 박재정이 데뷔한다.
박재정은 오는 17일 우승자 앨범이자 데뷔 1ST 미니앨범 'STEP 1'을 출시하며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는다.
앞서 박재정은 8일 자정 '슈퍼스타K5' 결승곡 '첫눈에'를 리믹스 한 '19금 데뷔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파격적인 데뷔를 예고했다.
8일 자정 공개된 컴백 트레일러에는 파격적인 박재정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흑백 배경 속 포마드 헤어를 한 박재정의 시크한 모습과 수갑에 묶인 채 고통스러워하는 여자, 전신 타투를 한 여자가 등장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CJ E&M 음악사업부문 측은 "세련된 보이스와 가창력을 보유한 박재정의 색다른 파격 행보와 변신을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박재정은 오디션 당시, 미국 뉴욕 예선 참가자 중 유일하게 2차 예선을 통과해 혈혈단신으로 귀국해 눈길을 끌었으며 3차 예선에서는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한 몸에 받아 주목받은 바 있다.
박재정 데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재정 데뷔, 드디어 나오는구나" "박재정 데뷔, 진짜 충격적이야" "박재정 데뷔, 어떤 노래를 들고 나오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