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가노인복지협회,“제6회 인천요양보호사의 날 기념식 개최”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요양보호사들을 격려하고 위로해
2014-07-09 최명삼 기자
이날 행사는 장기요양보험제도의 최일선에서 일하는 300여명의 요양보호사들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우수요양보호사 표창과 요양보호사 노래자랑으로 요양보호사들의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치하하는 자리로 이루어졌다.
우수요양보호사 표창에는 △인천시장상 7명, △인천시의회의장상 6명, △인천시협의회장상7명, △건강보험공단경인본부장상 3명,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장상 5명, △인천재가노인복지협회장상 8명으로 총36명의 요양보호사가 표창을 받았다.
2부는 요양보호사 노래자랑으로 10명의 요양보호사가 노래경연을 펼쳐 요양보호사들이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사를 주관한 인천재가노인복지협회 신용관 회장은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요양보호사들을 격려하고 위로하였으며, 항상 희망과 행복을 가지고 어르신들을 잘 돌봐주기”를 당부했다.
한편 요양보호사의 날은 2008년 7월 7일 전국 최초로 인천에서 시작되었으며 올해로 6년째를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