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인 토니가른 섹시한 몸매 공개 "토니가른은 누구?"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인 토니가른 몸매 공개

2014-07-08     김진수 기자

 8일 살이 많이 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그의 연인인 토니가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토니가른은 독일 태생으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보다 무려 19살 어린 21살의 모델이다.

토니가른은 지난 2008년 세계적인 의류업체 캘빈 클라인 모델로 15살에 데뷔해 그 동안 망고, 빅토리아 시크릿 등 주로 명품 브랜드 모델로 활약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토니가른을 만나기전 지젤 번천, 나오미 캠밸, 에린 헤더튼 등 모델 등과 열애를 즐겨왔으며 '모델 킬러'로 불리기도 한다.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연인 토니가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토니가른의 몸매를 보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왜 반했는지 알겠네", "토니가른, 촉망받는 모델인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의 열애 이후 활동에 문제 없나?", "토니가른, 몸매면 몸매 얼굴이면 얼굴 정말 매력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