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김연주, 과거 파혼 구설수 '화제'…두 달만에 신랑 바꿔 '결혼'
임신 김연주, 과거 파혼 구설수
2014-07-08 김진수 기자
배우 김연주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그녀의 파혼 구설수가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김연주는 지난 2월, 두 달만에 상대를 바꿔 결혼을 하면서 구설수에 휩싸인 바 있다.
김연주는 지난해 12월 세 살 연상의 건설회사 대표 B 씨와 결혼을 약속했지만 결혼식을 앞두고 건강상의 이유로 돌연 연기했다. 이에 파혼설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김연주는 잠정 연기일 뿐이라며 부인했다.
그러나 김연주는 지난 2월 같은 장소에서 B 씨가 아닌 A 씨와 결혼을 해 충격을 줬다. A 씨는 국내 유명 로펌 회사의 변호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99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2000년 드라마 '엄마야 누나야'를 통해 데뷔한 김연주는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연주 파혼 구설수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연주 파혼 구설수, 이런 일이 있었구나" "김연주 파혼 구설수, 두 달만에 다른 사람이랑 결혼이라니 대단" "김연주 파혼 구설수,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