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NET '찾아라! 팔도 맛지도' 대한민국 팔도를 누빈다

국내 1호 식생활소통연구가 안은금주, 이영호과 함께 팔도 여행

2014-07-08     양승용 기자

‘식생활소통’이란 우리의 먹을거리를 만드는 사람과 그것을 먹는 사람 간의 연결을 돕는 과정을 말한다. 안은금주는 이 단어를 만들고 직업으로 삼은 국내 1호 식생활소통연구가이다.

또한, 안은금주는 KBS <6시 내고향>, <세상의 아침>, MBC <고향이 좋다>, <화제집중> 등에서 농어촌 전문 리포터로 10년 동안 활약했다. 현재는 빅팜컴퍼니의 대표, 한국컬리너리투어리즘협회 부회장이기도 하다.

먹거리에 관련해서는 화려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안은금주가 새로운 프로그램을 찾았다. MBCNET <찾아라! 팔도 맛지도>라는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팔도를 누비며 특색 있고 건강한 로컬푸드와 제철 먹을거리를 찾아가는 로하스 미각 여행을 다룬다. 식재료가 생산되는 과정부터 밥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자세하고 알기 쉽게 다루기 때문에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기존의 <찾아라! 팔도 맛지도>는 배우 이영호가 시청자와 같은 눈높이로 식재료를 알아가고 먹을거리를 소개해주는 과정을 도맡았었는데, 안은금주가 함께 진행을 하게 되면서 전문성까지 더해지는 것이다. 이런 변화로 시청자들에게 더 친숙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다가갈 것으로 보인다.

<찾아라! 팔도 맛지도>를 보고 믿을 수 있는 음식이 집안 밥상에도 올랐으면 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방송에 나왔던 식재료와 음식들은 팔도장터(www.mbcnet8do.co.kr)를 통해 가정에서도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찾아라! 팔도 맛지도>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팔도장터를 믿고 이용하는 시청자 혹은 소비자들도 많아지고 있다.

MBCNET <찾아라! 팔도 맛지도>는 목요일 오후 2시에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