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처세왕' 2회 연장 논의 중…"배우들 스케줄 맞춰봐야"

'고교처세왕' 2회 연장 논의 중

2014-07-08     홍보라 기자

tvN 드라마 '고교처세왕'이 2회 연장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8일 tvN 관계자는 "시청자의 사랑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고교처세왕' 2회 연장 방송을 논의한 것은 사실"이라며 "확정 단계는 아니고, 배우들의 스케줄을 맞춰봐야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교처세왕'은 형의 빈자리를 대신해 대기업 본부장으로 위장 입사하는 18세 고교 아이스하키 선수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1시 tvN을 통해 방송된다.

'고교처세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교처세왕, 2회 연장됐으면 좋겠다" "고교처세왕, 너무 재밌어" "고교처세왕, 오늘도 본방사수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