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완, 아이유에 "배알 뒤틀려" 질투 솔직 고백…'이유는?'

'힐링캠프' 김창완, 아이유에 질투

2014-07-08     김지민 기자

가수 김창완이 후배 가수 아이유를 질투한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김창완과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창완은 "아이유와 노래를 할 때 이상하게 배알이 뒤틀렸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창완은 "그 감정을 글로 적어서 내레이션을 했다. 노래에는 많이 편집됐지만, 당시 그 내레이션을 하며 녹음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MC들은 김창완에게 "질투했냐"라고 물었고, 김창완은 "질투다. 어떻게 할 수 없는 마치 수족이 묶인 듯한 질투"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힐링캠프' 김창완 아이유 질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김창완 아이유 질투, 솔직하네" "힐링캠프 김창완 아이유 질투, 질투를 느낄 줄이야" "힐링캠프 김창완 아이유 질투, 아이유가 대단하긴 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