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6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운영

‘노인 이·미용권 ’배부 및 기초연금 상담 ·접수 호응

2014-07-08     김철진 기자

아산시온양6동(동장 남국현)이 어르신들의 행복한 복지체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를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는 온양6동 복지팀과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이 마을 경로당을 찾아가 7월부터 시행된 기초연금 안내·상담·신청·접수와 노인 이·미용권을 배부 하고 있다.

온양6동 복지담당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운영실적이 하루 470건에 이를 정도로 서비스에 대한 호응도가 높다”며 “주민불편도 해소하고 질 높은 행정서비스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A모(89·아산시 읍내동) 어르신은 “새 주민센터가 멀어서 찾아가기가 힘들었다”며 “이렇게 집까지 찾아와서 이·미용권도 나눠주고, 기초연금도 자세히 설명해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남국현 온양6동장은 “전 직원이 발로 뛰는 복지현장행정을 펼쳐 소통과 체감복지를 실현하는 온양6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