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지평면, 권동숙 면장 취임

권동숙 면장, 항상 면민여러분의 뜻을 존중하고 섬김의 면정을 펼쳐 나가겠다

2014-07-08     고재만 기자

권동숙 제27대 양평군 지평면장 취임식이 7일(월) 오전 10시 지평복지회관 3층 회의실에서 김선교 군수를 비롯한 지역 사회단체장 그리고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권동숙 면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평면의 숙원사업인 수도권 전철 연장 운행, 탄약고 이전 협의사항, 복지회관 연회장 증축 등 주요현안사항에 대해 면민 여러분과 함께 지혜를 모아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항상 면민여러분의 뜻을 존중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되신 분들에게 정성을 다하여 그늘진 곳이 없도록 섬김의 면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권동숙 면장은 1979년 4월 공직에 입문해 초임 발령지인 단월면사무소를 시작으로 지제면, 문화공보과, 세무과, 사회복지과, 주민생활지원과, 환경관리과 등 다양한 업무를 두루 역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