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2' 출신 전민주, 일각에서 불거진 성형설에 "절대 하지 않았다"
K팝스타2 출신 전민주 데뷔
2014-07-07 김진수 기자
SBS 'K팝스타2' 출신 전민주의 데뷔 소식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달라진 외모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민주의 소속사 뮤직K 엔터테인먼트는 7일 "리틀 보아로 불렸던 SBS 'K팝스타2' 출신 전민주가 오는 15일 데뷔곡 '비별(Goodbye Rain)'을 발표하고 데뷔한다"고 밝혔다.
전민주의 데뷔 소식과 함께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에 대해 일각에서 성형설이 제기했다.
이에 전민주의 소속사 뮤직K 엔터테인먼트 측은 "성형은 절대 하지 않았다. 오랜 기간 관리를 통해 더 예뻐진 거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이 재킷용 사진이다 보니 포토샵 처리가 돼 그런 오해를 하는 것 같다. 실제로 보면 확인이 가능할 것"이라고 성형설을 일축했다.
K팝스타2 출신 전민주를 접한 누리꾼들은 "K팝스타2 출신 전민주, 몰라보게 예뻐졌네", "K팝스타2 출신 전민주, 미모에 물이 올랐다", "K팝스타2 출신 전민주, 미모의 비결이 성형은 아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