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지원,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성실 납세자의 모범 되겠다"

공유-하지원,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

2014-07-07     김진수 기자

배우 공유와 하지원이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국세청은 7일 "배우 공유, 하지원 씨를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라며 "두 사람은 정직하게 세금을 납부한 성실 납세자일 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납세자와 공감하는 세정'을 위해 노력하는 국세청과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선정했다."라고 전했다.

앞서 공유와 하지원은 지난 3월 제48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 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된 두 사람은 앞으로 2년간 활동하며 성실 납세 문화 확산과 국세청의 공정한 세정 실천 노력을 알리기 위해 홍보 포스터 모델, 가두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위촉식에서 공유는 "대중과 시청자들에게 귀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홍보하겠다."라고 밝혔으며, 하지원 역시 "성실 납세자의 모범이 돼 우리나라가 더 행복하고 아름다운 나라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공유 하지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유 하지원, 축하해요" "공유 하지원, 국세청 홍보대사랑 잘 어울려" "공유 하지원, 역시 이미지가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