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보아' 전민주, 15일 전격 데뷔…"본능적 감각 있는 신인" 칭찬 일색

전민주, 15일 전격 데뷔

2014-07-07     김진수 기자

'리틀 보아' 전민주가 전격 데뷔를 앞두고 있다.

'K팝스타2' 방송 당시 TOP 8에 진출, 파워풀한 춤 실력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리틀 보아'라 불리며 가능성을 인정받은 전민주가 데뷔한다.

전민주의 뮤직비디오는 싸이의 '행 오버', 이효리의 '유 고 걸' 등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차은택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차은택 감독은 전민주의 다양한 춤과 노래를 모니터링한 후, 이를 바탕으로 섬세한 손동작과 표정 연기를 끌어내 전민주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한편 차은택 감독이 만든 전민주의 뮤직비디오는 헤어진 연인이 추억의 장소에서 행복했던 기억을 하나씩 지워가며 느끼는 감정을 절제된 분위기로 표현했으며, 차은택 감독은 7월 5일과 6일 양일간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 내내 "전민주는 본능적인 감각이 있는 신인"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전민주의 데뷔곡 '비별(Good bye Rain)'은 연인과의 아픔을 쏟아지는 비로 풀어낸 서정적인 느낌의 네오 클래시컬 알앤비 곡이다.

'비별'은 오는 15일 화요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11일 공개될 예정이다.

전민주 데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민주 데뷔, 드디어!" "전민주 데뷔, 차은택 감독이 만든 뮤직비디오라니 기대" "전민주 데뷔, 공을 많이 들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