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심은경 아닌 윤아…누리꾼 "심은경이 딱인데!"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심은경 아닌 윤아
2014-07-07 김진수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주인공으로 낙점된 가운데 누리꾼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
7일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윤아는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주인공인 노다메 역할에 캐스팅돼 세부 사항을 검토 중이다. 앞서 이 역할에는 배우 심은경, 가수 아이유 등이 거론된 바 있다.
한편 '노다메 칸타빌레'는 일본 작가 니노미야 도모코의 만화로 클래식 음악을 하는 대학생들의 가슴 뛰는 사랑과 성장을 그린 작품이다.
일본에서는 여배우 우에노 주리가 드라마와 영화의 주인공을 맡아 능청스러운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의 남자 주인공으로는 주원이 확정됐으며, 타이니지의 도희도 사쿠 사쿠라 역으로 확정됐다. '노다메 칸타빌레'는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이다.
'노다메 칸타빌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다메 칸타빌레, 윤아보단 심은경인데" "노다메 칸타빌레, 심은경이 했으면 이미지 딱이었는데" "노다메 칸타빌레, 심은경이 될 줄 알았는데 윤아라니 의외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