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지상렬, '애정 넘치는' 시구-시타…등 번호의 비밀은 '나이!'
박준금-지상렬 시구-시타
2014-07-07 김진수 기자
배우 박준금과 개그맨 지상렬이 커플 시구-시타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박준금과 지상렬은 지난 6일 서울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 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시타와 시구를 맡았다.
이날 흰색 스키니 바지와 넥센 유니폼 상의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은 20대 못지않은 몸매와 유연성을 자랑하며 완벽한 시구를 선보였다.
연하남 지상렬 역시 환상적인 시타를 선보인 후 박준금을 번쩍 안고 나와 관중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한편 박준금과 지상렬은 각각의 나이인 53번, 45번 등 번호를 달고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두 사람은 JTBC 예능 프로그램 '님과 함께'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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