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찬성과 열애설 휩싸인 류옌은 '누구?'…섹시한 몸매의 10살 '연상녀'
찬성 열애설 류엔은 누구?
2014-07-07 김진수 기자
그룹 2PM의 멤버 찬성이 중국 배우 겸 MC 류옌과 열애설이 휩싸인 가운데 류옌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찬성의 소속사 JYP 측은 7일 "본인 확인 결과 찬성과 류옌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왜 류옌이 그렇게 말했는지 모르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중국의 한 매체에 따르면 류옌은 지난 4일 중국의 연예 행사장에서 "현재 2PM 찬성과 열애 중"이라며 "찬성이 부모님을 뵌 적도 있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류옌은 1980년 생으로 중국 호남 사범대학 한어 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2009년 '화성몰사', 2011년 '화벽', 2012년 '악모적행복생활', 2013년 '나를 사랑해서 너를 사랑해'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또한 류옌은 키 164cm의 늘씬하면서 섹시한 몸매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다.
류옌과 찬성은 후베이 위성 TV의 가상 연애 프로그램인 '사랑한다면'에서 커플로 출연 중이다.
류옌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옌, 진짜 찬성이랑 안 사귀면 왜 거짓말한 거야?" "류옌, 설마 거짓말을 했을까" "류옌, 예쁘긴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