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 학산소극장,‘음악이 있는 밤’연다

오케스트라, 퓨전풍물, 어쿠스틱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을 펼쳐

2014-07-07     최명삼 기자

남구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음악으로 소통하는 세 가지 색깔의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남구 학산소극장은 오는 10일부터 3일동안 오케스트라, 퓨전풍물, 어쿠스틱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을 펼친다.

먼저 10일에는 인음챔버오케스트라의 ‘전람회의 그림’이 공연되고, 11일에는 풍물패 더늠의 ‘풍물소리에 몸을 던져보세’, 12일에는 재능대학교 실용음악과 밴드 I-JAM과 크로스오버 록밴드 디어펜테(DIAPENTE)의 ‘모던사운드’ 공연이 이어진다.

공연좌석은 선착순으로 배부할 예정이며 반드시 전화로 예약을 해야한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정보는 남구학산문화원 홈페이지(www.haksanculture.or.kr) 또는 전화(866-3927, 3970)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