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탄생' 김송 강원래 아들 '강선'과 첫 만남, 감격 그 자체

엄마의 탄생 김송 강원래

2014-07-06     김진수 기자

6일 방송된 KBS1 '엄마의 탄생'에서 강원래, 김송 부부가 아들 강선과의 첫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아들과 마주한 김송은 "너무 감격했다. 내 배 속에 열 달 동안 이렇게 예쁜 아가가 있었나. 그냥 다 신비롭다. 그 감격은 말로 표현 못 한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또 모유 수유를 하게 된 김송은 "내 품속에서 젖을 빠는데 말로 표현 못 한다. 이게 행복이구나. 너무 예쁘다"고 말하며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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