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호 농촌진흥청장, 홍성 영농현장 방문

안전축산물 생산 · 농업6차산업화 현장 등 확인

2014-07-06     김철진 기자

이양호 농촌진흥청장이 7월5일 2013년 축산분야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으로 선정된 홍성군 광천읍 월림리 비전농장(대표 김건태)과 6차 산업화 현장인 ㈜백제물산의 가공공장, 홍성군 제2호 ‘홍두레 맛집’을 방문했다.

이날 이 청장은 고품질 안전축산물 생산 및 쌀 가공을 통한 농업 6차 산업화 현장 및 지역농산물과 연계한 전통식문화 계승사업 현황을 직접 살펴봤다.

이양호 청장은 “이번 방문으로 미래형 농업 실천을 위한 친환경 농업기술의 필요성과 농업의 6차 산업화 현장 사례를 상세히 확인했다”며 “영농 기술개발 및 보급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길선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진흥청장 방문을 계기로 향후 홍성의 친환경농업 및 농업의 6차 산업화를 위한 중앙농촌진흥기관과의 연계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