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아들 루민 "우리도 CF찍으면…"아이고 생각부터 고쳐"

설운도 아들 루민

2014-07-05     김진수 기자

5일 오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설운도와 아들 루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설운도는 제작진에게 "태진아 씨 누가 찍었나요?"라고 물었다.
 
이어 "근데 이루가 진짜 인도네시아에서 유명해요?"라고 질문하며 태진아의 근황을 궁금해 했다.
 
아들 루민은 "엄청 유명해요. 워낙 '까만 안경' 노래가 좋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설운도는 "돈 많이 벌었겠네. 거기서"라고 하자 루민은 "엄청 많이 벌었다. 아빠랑 나도 CF 같은 것 찍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를 들은 설운도는 "아이고 생각부터 고쳐라"고 아들을 지적했다.
 
설운도 아들 루민 소식에 누리꾼들은 "설운도 아들 루민, 사이 좋아보이네", "설운도 아들 루민, 친구같네", "설운도 아들 루민, 보기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