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공공건축물 구역별 특화방안 추진
행복도시에 건축가들의 새로운 꿈을 펼치는 경연의 장(場) 마련
2014-07-04 한상현 기자
이를 위해 행복청은 총 57개 공공건축물 중 30개 사업(완료 10개, 설계ㆍ공사 중 20개)을 진행 중(52.6%)이며, 설계공모 등을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우수한 디자인의 건축물을 건립하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건축물로는 정부세종청사, 국립세종도서관, 대통령기록관, 아트센터 등이다.
특히, 정부세종청사는 유네스코(UNESCO, 국제연합의 전문기관)에 등재될 만한 가치가 있는 세계적인 건축물이며, 국립세종도서관은 '레드닷디자인 어워드(2014, 독일)', '아이코닉 어워드(2013, 독일)', 디자인 전문웹진인 '디자인 붐' 등에서 톱10에 선정되는 등 각종 디자인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