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나 헤이그, '겨울 왕국' 실사판 '원스어폰어타임' 엘사 낙점…안나 역은 '누구?'
'원스어폰어타임' 조지나 헤이그, 엘리자베스 라일
2014-07-04 조혜정 기자
배우 조지나 헤이그가 선풍적인 인기를 끈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 왕국'의 실사판 드라마 '원스어폰어타임'의 '엘사'역에 캐스팅돼 화제다.
미국의 한 연애매체는 지난 3일(현지시각) "조지나 헤이그가 여왕 엘사를 연기하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 왕국'의 실사판 드라마 '원스어폰어타임'은 마법과 저주로 기억을 잃고 살아가던 동화 속 주인공들의 마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그동안 '원스어폰어타임' 측은 엘사 역을 연기할 배우로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여성을 물색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엘사의 동생 '안나' 역에는 엘리자베스 라일이 결정됐으며 크리스토프 역에는 스콧 마이클 포스터가 낙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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