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나이스바디' 첫 무대, 과감한 핫팬츠에 아찔한 섹시 안무…男心 '흔들'

효민 '나이스바디' 첫 무대

2014-07-04     김진수 기자

솔로로 변신한 티아라 효민이 후끈한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효민은 지난 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소속사 후배 그룹 스피드의 성민과 '척했어', 래퍼 로꼬와 '나이스 바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파격적인 금발의 헤어스타일로 무대에 등장한 효민은 핑크색 탱크톱과 파란색 핫팬츠로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특히 효민은 봉을 이용한 야릇한 '스트레칭 댄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감춰뒀던 섹시함을 한껏 어필해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효민의 타이틀곡 '나이스 바디'는 작곡가 용감한 형제의 곡으로, 그루비한 오르간 사운드와 클래비시 소스가 조화를 이룬 슬로 템포의 힙합 곡이다. 남장에게 잘 보이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이다.

한편 효민 '나이스바디' 무대를 접한 누리꾼들은 "효민 나이스바디, 몸매 대박" "효민 나이스바디, 안무가 섹시하네" "효민 나이스바디, 후렴구가 중독성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