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관리공단, 수영 특별강습반 운영
7월7일부터 초등학생 300명 선착순 현장 접수
2014-07-04 김철진 기자
'수영 특별강습반'은 초등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12개반(주5회 강습·5만원)을 개설·운영하며, 7월7일부터 각 반별로 선착순 현장접수 한다.
용운국제수영장은 국제공인1급 규모의 수영장으로 조명시설이 밝게 유지돼있고 개방창이 넓은 편이라 자연채광이 좋다.
특히 소금으로 전기분해를 하는 친환경방식으로 수질을 관리하기 때문에 약품냄새가 싫어 수영장을 꺼리는 아이들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방학기간 중 많은 어린이들이 수영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수상 안전교육 및 안전근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초등학생들이 이번 수영 특별강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운국제수영장 ((042)280-1000~1)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