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영화 '미인' 속 착용 팬티 56만 원에 낙찰…'그 정도 인기였어?'

이지현, 영화 '미인' 속 착용 팬티 56만 원에 낙찰

2014-07-03     김진수 기자

배우 한정수가 대학 동기 이지현의 몸매에 대해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지현이 착용했던 팬티가 고가에 낙찰된 사연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정수는 지난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지현과의 친분에 대해 얘기했다.

이날 한정수는 "수영장도 같이 다녔다."라며 "어느 날 수영복이 없다고 해서 동생 걸 빌려줬는데 안 맞더라."라며 이지현의 남다른 볼륨 몸매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한편, 과거 이지현이 영화 '미인' 촬영 당시 착용했던 팬티가 56만 원에 낙찰된 사연이 누리꾼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영화 개봉 당시 인터넷 경매 사이트에서 진행했던 영화 '미인'의 소품 경매에서, 여주인공 이지현이 극 중 착용했던 팬티 세 장이 각각 최종 56만 원, 54만 5천 원, 54만 원에 낙찰됐다.

당시, 이지현의 팬티를 놓고 당초 입찰 마감일까지 가격이 100만 원 가까이 뛰어오르면서 경쟁이 과열될 것을 예상, 경매를 조기에 마감하는 해프닝도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지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지현, 팬티가 50만 원이 넘다니 대박" "이지현, 요즘은 활동 안 하나?" "이지현, 몸매가 무시무시하게 좋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